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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릉 옥율리 석조아미타여래입상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3200569
한자 金陵玉栗里石造阿彌陀如來立像
영어공식명칭 Standing Stone Buddha Statue in Ongnyul-ri, Geumneung
영어음역 Geumneung Ogyul-ri Seokjoamitayeoraeipsang
이칭/별칭 김천 옥률리 석조아미타여래입상,문암사 석조아미타여래입상
분야 종교/불교,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물/불상
지역 경상북도 김천시 어모면 옥율리 995
시대 고대/남북국 시대/통일 신라
집필자 김봉숙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보수|복원 1981년연표보기
문화재 지정 1995년 6월 30일연표보기
제작 통일 신라 시대
현 소장처 경상북도 김천시 어모면 옥율리 995 지도보기
성격 불상
재질 화강암
크기(높이) 147㎝[불상 높이]|160㎝[광배 높이]
소유자 국유
관리자 김천시
문화재 지정 번호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311호

[정의]

경상북도 김천시 어모면 옥율리 문암사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 석조 불상.

[개설]

금릉 옥율리 석조아미타여래입상은 문암사 극락전에 봉안되어 있다. 화강암으로 만들어진 불상으로 발견 당시 마을 뒤에 방치되어 심하게 파손된 상태였다. 1981년 석불에 비바람을 막기 위해 극락전을 지어 봉안하였으며 1995년 6월 30일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311호로 지정되었다.

[형태]

금릉 옥률리 석조아미타여래입상은 좌대 없이 불상과 광배가 한 돌에 조성되었다. 오른손은 아래로 자연스럽게 내렸고 왼손은 다른 돌로 끼우게 되었으나 지금은 결실되어 없어졌다. 다리 아래는 매몰되어 전체적인 형태는 알 수 없다. 전체적으로 불상이 기울어져 있고 많이 닳아 세부 표현은 확인할 수 없으나 법의는 통견이며 목에는 삼도가 있다. 규모는 불상 높이 147㎝, 광배 높이 160㎝이다.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