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목차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3200574
한자 金陵新安洞石佛立像
영어공식명칭 Standing buddha statue of Sinandong, Geumneung
영어음역 Geumneung Sinan-dong Seokburipsang
이칭/별칭 신안리 석불입상
분야 종교/불교,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물/불상
지역 경상북도 김천시 조마면 신안리 588
시대 고려/고려 전기
집필자 김봉숙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문화재 지정 1987년 12월 29일연표보기
제작 고려 전기
현 소장처 경상북도 김천시 조마면 신안리 588 지도보기
성격 불상
재질
크기(높이) 309㎝
소유자 국유
관리자 김천시
문화재 지정 번호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191호

[정의]

경상북도 김천시 조마면 신안리에 있는 고려 전기 석불 입상.

[개설]

금릉 신안동 석불입상은 땅속에 묻혀 있다가 농로 확장 작업 중 발견되어 현재의 위치에 다시 세워졌다. 1987년 12월 29일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191호로 지정되었으며 1996년 보호각을 지었다.

[형태]

금릉 신안동 석불입상은 총 높이 309㎝, 불상 높이 175㎝[두부 결실 부분 제외], 연화좌 높이 38㎝, 직경 60㎝이다. 현재 불상의 머리 부분은 없어졌으며 몸체와 광배를 한 돌에 새겼다. 광배는 배 모양의 타원형인데 연꽃무늬를 새긴 머리 광배와 불꽃무늬를 새긴 몸 광배로 구분된다.

왼손은 배 부분에 수평으로 올리고 오른손은 아래로 드리워서 길이 30㎝의 보병으로 추측되는 물건을 잡고 있다. 이 석불은 여래상인지 보살상인지 확실하지 않으나 오른손 아래 부분이 가사 자락이라면 여래상으로, 보병이라면 보살상으로 추정할 수 있다.

[특징]

중후한 의습(衣褶)의 표현과 연판(蓮瓣)을 각형(角形)으로 한 조각 양식으로 보아 고려 전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참고문헌]
[수정이력]
콘텐츠 수정이력
수정일 제목 내용
2011.07.20 2011년 한자 최종 검토 작업 중후한 의습(衣褶)의 표현과 연변(輦辯)을 각형(角形)으로 한 조각 양식으로 ->중후한 의습(衣褶)의 표현과 연판(蓮瓣)을 각형(角形)으로 한 조각 양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