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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3201120
한자 金泉市火葬場
영어공식명칭 Gimcheon Cith Cremation Center
영어음역 Gimcheonsi Hwajangjang
분야 정치·경제·사회/사회·복지
유형 지명/시설
지역 경상북도 김천시 속구미3길 78[신음동 352-1]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최준웅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준공 1964년 8월 3일연표보기
관련 사항 1971년연표보기
관련 사항 1983년연표보기
관련 사항 1994년연표보기
현 소재지 경상북도 김천시 신음동 352-1 지도보기
성격 화장장
면적 2,165㎡
전화 054-430-1300

[정의]

경상북도 김천시 신음동에 있는 시신 화장 시설.

[개설]

우리나라에서는 삼국 시대에 불교가 중국에서 전래된 뒤부터 화장하는 풍습이 있었으나 일반인들은 거의 토장의 풍습을 따랐다. 이후 일제 강점기인 1912년 ‘묘지·화장·화장장에 관한 취체규칙’이 제정된 뒤로 일제의 강요, 묘지 확보의 어려움 등으로 화장을 따르기도 하였다. 그러나 오랜 전통적 풍습과 관념을 일시에 변혁시킬 수는 없었고 대부분 계속 토장을 하였다.

오늘날에는 인구 팽창에 따른 거주 지역의 확장, 농지와 임야 면적의 확보 등으로 묘지의 면적이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며 이에 따라 화장 문화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김천시에서 장례에 대한 시민의 의식 전환과 함께 장례 문화를 개선하고 장례 시설인 화장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김천시 화장장을 건립하였다.

[변천]

김천시 화장장은 1964년 8월 3일 목조 지붕과 토조 화장로로 처음 설치되었으며 1971년에 국비 7000만 원을 투입하여 목조 건축물을 철근 콘크리트 구조로 개보수 하였다. 1983년 8000만 원을 투입하여 재래식 화장 시설을 심방식[구형버너]으로 교체했으며 1994년에는 2억 2500만 원을 투입하여 무연·무취 시설로 현대화하였다. 이용 횟수는 1983년에는 157건에 불과했으나 1998년에는 895건으로 늘어날 정도로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공설 묘지 및 공설 화장장이 시내 중심인 신음동에 위치하여 각종 민원이 끊임없이 제기 되고 있어 인근 삼애원 이전 계획과 함께 시 외곽으로의 이전이 추진되고 있다.

[현황]

김천시 화장장김천시 신음동 352-1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부지 면적 2,165㎡, 건물 면적 162.8㎡이며 화장로 2기와 소각로 1기로 구성되어 있다. 2010년 현재 김천시청 복지위생과에서 공설로 운영·관리하고 있으며 직원 2명이 근무하고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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