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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3200151
한자 富谷洞
영어음역 Bugok-dong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경상북도 김천시 부곡동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이은정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개설 1914년연표보기
변천 1931년연표보기
변천 1949년연표보기
변천 1998년연표보기
성격 법정동
면적 5.6㎢
가구수 7,519가구
인구(남, 여) 20,177명[남 9,886명, 여 10,291명]

[정의]

경상북도 김천시 속하는 법정동.

[명칭 유래]

조선 시대 천민 계층의 집단 거주지인 굴곡부곡(屈谷部曲)이 있던 지역으로 부촌을 만들자는 마을 사람들의 염원을 담아 부곡동이라 하였다.

[형성 및 변천]

1914년 김산군 김천면 원동[원골], 김천군 금릉면 부곡동·모지동[문지알]·신기동이 통합되어 금릉면 부곡동으로 개편되었다. 1931년 김천읍 부곡동이 되었고, 1949년 김천시 부곡동이 되었고, 1962년 부곡1동·부곡2동으로 분동되었다. 1983년 부곡동으로 다시 통합되었고, 1998년 행정동인 대곡동 관할이 되었다.

[자연 환경]

남쪽에 고성산이 솟아 있고 북으로는 금릉평야가 펼쳐 있으며 서쪽은 백옥동과 이웃한다.

[현황]

부곡동은 2010년 11월 30일 현재 면적은 5.6㎢이며, 7,519가구에 총 2만 177명[남 9,886명, 여 1만 291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 고래실, 모지동, 가래실, 원동 등의 자연 마을과 아파트 단지가 어우러져 있다. 1970년 주공아파트가 들어섰고, 1991년 금류아파트와 현대아파트, 1995년 주공아파트 2차와 3차, 1999년 화성아파트와 우방아파트가 들어서 아파트 단지로 변모하였다. 국도에서 북으로 고속도로 진입로가 있고, 금릉평야를 동서로 꿰뚫는 경부선철도와 나란히 북쪽으로 에둘러 가는 우회 도로가 있다.

교육 기관으로 김천중학교·김천고등학교·김천서부초등학교·김천부곡초등학교가 있다. 매년 봄 지역 명물인 벚꽃이 만개하는 시점에 맞춰 벚꽃 가로수가 조성되어 있는 송설로 주변에서 ‘부곡맛고을음식·벚꽃축제’가 열린다. 문화 유적으로는 성리학의 학맥을 오늘날까지 이어 온 근대 성리학자이며 일제 강점기에 국권 회복 운동에 투신한 독립운동가 공산 송준필(宋浚弼)을 배향한 원계서원이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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