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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3200607
한자 金泉聿修齋
영어공식명칭 Gimcheon Yulsujae Pavilion for Purification
영어음역 Gimcheon Yulsujae
분야 종교/유교,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건물
지역 경상북도 김천시 봉산면 인의리 769
시대 조선/조선 후기
집필자 남정원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건립 1686년연표보기
문화재 지정 2008년 9월 18일연표보기
현 소재지 경상북도 김천시 봉산면 인의리 769 지도보기
성격 사우
양식 목조 건축
정면 칸수 4칸
측면 칸수 2칸
소유자 창녕 조씨 문중
관리자 창녕 조씨 문중
문화재 지정 번호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541호

[정의]

경상북도 김천시 봉산면 인의리에 있는 매계(梅溪) 조위(曺偉)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조선 후기의 사우.

[개설]

1686년(숙종 12)에 성리학의 대가인 매계(梅溪) 조위(曺偉)의 업적을 기리기 위하여 그의 유허지에 세운 사당이다.

[위치]

김천 율수재김천시 봉산면 인의리 769번지 봉계마을에서 서쪽으로 500m 정도 떨어진 극락산 동쪽 산자락에 위치하고 있다.

[형태]

김천 율수재는 정면 4칸, 측면 2칸의 ‘一’자형 기와지붕의 건물이다. 가운데 4칸의 대청마루를 중심으로 왼쪽은 온돌방 1칸과 마루 1칸, 오른쪽은 2칸의 온돌방으로 꾸며져 있다. 처마 밑에는 우암(尤庵) 송시열(宋時烈)의 친필로 ‘매계구거(梅溪舊居)’라고 쓴 현판이 걸려 있다.

[현황]

1980년부터 김천문화원에서 조위의 높은 학문과 덕을 기리고 학생들에게 계승 발전을 시키고자 매년 경상북도 단위 행사로 김천 율수재에서 매계백일장(梅溪白日場)을 개최하고 있다. 1989년 12월 문화공보부에서 조위의 생가 유허지임을 표시하는 표석 와비(標石 臥碑)를 세웠다. 앞뜰에는 연못이 있고 뒤쪽에는 야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입구에는 신도비가 세워져 있다. 김천 율수재는 현재 창녕 조씨(昌寧曺氏) 문중에서 관리하고 있으며, 2008년 9월 18일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541호로 지정되었다.

[의의와 평가]

학습소 용도로 사용된 김천 율수재는 19세기 후반에 중수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어 구조 양식이 뛰어나지는 않지만, 당시의 형식을 비교적 잘 간직하고 있다.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