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목차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3200167
한자 帽岩洞
영어음역 Moam-dong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경상북도 김천시 모암동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이은정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개설 1914년연표보기
변천 1931년연표보기
변천 1946년연표보기
변천 1949년연표보기
변천 1983년연표보기
변천 1998년연표보기
변천 2008년연표보기
성격 법정동
면적 0.8㎢
가구수 1,786가구
인구(남, 여) 4,225명[남 2,109명, 여 2,116명]

[정의]

경상북도 김천시에 속하는 법정동.

[명칭 유래]

모암동자산 동남쪽에 우뚝 솟은 사모암(沙帽岩)[일명 사모바위, 삼바위]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형성 및 변천]

모암동은 인가가 없었고 자산을 사이에 두고 동으로 흐르는 감천과 남으로 흐르는 직지천이 합류하는 지정학적 위치 때문에 대부분이 소택지였으나 1901년 이후 김천역과 아랫장터를 잇는 국도가 놓이면서 빠르게 시가지가 이루어졌고, 이후 일본인 상가가 점차 늘고 인구가 늘어나면서 김천 상가의 중심으로 발전하였다.

1914년 김산군 김천면에서 하신기동·성산동 일부를 분할하여 김천군 김천면 금정(錦町)으로 개편되었고, 1931년 김천읍 금정이 되었다. 1946년 일본식 표기를 우리말 표기로 고쳐 김천읍 모암동이 되었고, 1949년 김천시 모암동이 되었다. 1983년 행정동인 용호동 관할이 되었다가, 1998년 행정동인 용암동 관할이 되었으며, 2008년 다시 행정동인 자산동 관할이 되었다.

[자연 환경]

마을 가운데 솟은 모암산 줄기가 서쪽으로 뻗어 있고, 북쪽에 직지천이 서에서 동으로 흐른다.

[현황]

모암동은 2010년 11월 30일 현재 면적은 0.8㎢이며, 1,786가구에 총 4,225명[남 2,109명, 여 2,116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 동쪽으로 용두동, 서쪽으로 성내동, 남쪽으로 황금동, 북쪽으로 신음동과 이웃하고 있다. 김천시 중앙에 우뚝 솟은 자산 동·남·북 3면을 에워싼 상가 및 주택 구역이다. 주요 시설로 김천우체국, 경상북도 김천의료원, 김천여자고등학교, 김천모암초등학교 등이 있고, 한복·의류·혼수·포목을 취급하는 아랫장터가 있다.

[참고문헌]
등록된 의견 내용이 없습니다.
네이버 지식백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