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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3200129
한자 牙浦邑
영어음역 Apo-eup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경상북도 김천시 아포읍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이철우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개설 1914년연표보기
변천 1949년연표보기
변천 1995년 1월 1일연표보기
변천 1995년 3월 1일연표보기
성격 행정 구역
면적 53.47㎢
가구수 3,708세대[2016년 4월 30일 기준]
인구(남, 여) 8,301명(남자 4,188명, 여자 4,113명)[2016년 4월 30일 기준]

[정의]

경상북도 김천시에 속하는 법정읍.

[형성 및 변천]

삼한 시대 아포가 반란을 일으켜 감문국이 군사 30명을 동원하여 토벌에 나섰으나 감천(甘川)이 홍수로 범람하여 회군하였다는 기록으로 보아 아포는 신라 이전부터 존재한 것으로 보인다. 1914년 개령군 아포면의 문곡·미곶·봉명·황소·신촌·공쌍·구암·명례·보신·송변·양산 등 11개 동과 개령군 동면의 대동·동신·작동·마암·덕계·동촌·남촌·아야·칠산·숭산·상송·금계·회성·대증·신기 등 15개 동이 통합되어 김천군 아포면으로 개편되었고 문곡동[지금의 인2리]에 면사무소를 두었다.

1916년 아야동으로 면사무소를 옮기고 인동·의동·예동·지동·대신동·봉산동·제석동·국사동·송천동·대성동 등 10개 동으로 개편되었고, 1949년 8월 13일 금릉군 아포면이 되었다. 1958년 4월 16일 교통이 편리한 아포읍 국사리 126-1번지로 청사를 옮기었고, 1995년 1월 1일 김천시와 금릉군이 김천시로 통합되면서 김천시 아포면이 되었으며, 같은 해 3월 1일 아포읍으로 승격되었다.

[자연 환경]

아포읍 북서부에 솟은 봉우봉[340m]을 중심으로 동서로 구릉성 야산지가 형성되어 있고, 동남부에 솟은 황자봉[561m]을 중심으로 제석봉[512m]·국사봉[480m] 등의 높은 산지가 발달하였다. 북서부는 개령면(開寧面)과 경계를 이루는 감천이 관류하고 그 연안을 따라 김천 제일의 농사 지대인 비옥한 평야가 넓게 펼쳐져 있다.

[현황]

아포읍은 김천시 동북부에 있다. 2010년 9월 30일 기준 면적은 53.47㎢로 논 5.4㎢, 밭 12.1㎢, 과수원 1.9㎢, 임야 24.8㎢, 대지 1.2㎢, 기타 8.07㎢이다. 2016년 4월 30일 현재 인구는 총 3,708세대에 8,301명(남자 4,188명, 여자 4,113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 동쪽으로 구미시 고아읍(高牙邑)·구미시 선주동(善州洞), 서쪽으로 개령면, 남쪽으로 남면(南面), 북쪽으로 감문면(甘文面)·구미시 선산읍과 이웃하고 있다. 국사리(國士里)·인리(仁里)·의리(義里)·예리(禮里)·지리(智里)·대신리(大新里)·봉산리(鳳山里)·제석리(帝錫里)·송천리(松川里)·대성리(大聖里)[아포읍] 등 10개 법정리 31개 행정리로 이루어졌으며, 면사무소는 국사리에 있다.

아포읍 가운데로 경부선철도경부고속국도, 지방도 906호선이 동서로 나란히 지나고 동쪽과 중앙 지대에서 구미시 선산읍과 감문면으로 이어지는 도로가 남북으로 나란히 지나 교통이 편리하며, 이러한 입지 조건을 바탕으로 아포농공단지와 한지택지가 조성되어 있다. 김천시에서 농가 수와 농가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으로 주요 농작물로 사과·배·인삼·새송이버섯·쌀·맥류·두류·고추·토마토·복숭아 등이 생산되고, 최근에는 인삼을 많이 재배하여 높은 소득을 올리고 있다. 주요 명소로는 고사에 얽힌 국사리의 대지[일명 한지], 제석리의 길지 등이 있다.

[참고문헌]
[수정이력]
콘텐츠 수정이력
수정일 제목 내용
2011.09.21 주요 농작물에서 오이, 면화 삭제 주요 농작물 가운데 오이와 면화를 삭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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